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인도네시아와 한국이 KF-21 전투기 개발을 계속한다

이번 주 초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에서 열린 G20 외교장관회의에서 레트노 마르수디(Retno LP Marsudi) 인도네시아 외교장관과 조태율 한국 외교장관이 전투기 개발 사업에 대해 논의했다.

 

레트노 마르수디(Retno LP Marsudi) 인도네시아 외교장관과 조태율 한국 외교장관은 이번 주 초 브라질 리우데자네이루에서 열린 G20 외교장관회의에 참석해 전투기 개발 사업에 대해 논의했다. 인도네시아가 부분적으로 지원하는 프로젝트에서 한국항공우주산업(KAI)이 개발한 차세대 KF-21 전투기는 한국이 의존하고 있는 미국이 제작한 F-35에 비해 저렴하고 덜 스텔스 성능이 뛰어난 전투기로 설계됐다. 그러나 인도네시아가 개발비 20% 지급을 거부해 전투기 개발사업이 난항을 겪고 있다. 자카르타는 거의 2년 동안 지불을 미루었고 한국은 인도네시아가 지금까지 약 2,780억 원을 지불했고 거의 1조원이 연체된 것으로 추산했다.